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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ball'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7/03/13 David Ecstein
  2. 2006/05/14 류제국 빅리그 승격(시카고 컵스)
  3. 2006/05/12 넋두리 5/12 (2)
  4. 2006/05/12 나쁜놈 이순철 (4)
  5. 2006/04/19 정신나간 스포츠 기자들 (16)
  6. 2006/01/10 포틀랜드는 새로운 팀을 가지는 것에 관심이 없다. (2)

David Ecstein

엑스타인은 로드리게스와는 전혀 다른 의미의 '파이브 툴(Five-tool) 플레이어'다. 그의 파이브 툴은 열정, 성실함,투지, 동료애, 그리고 명석한 두뇌다. 동료들 사이에서 엑스타인은 '걸어다니는 룰 북(rule book)'으로 통한다.누상에서의 그는 '사인 훔치기' 도사다.
2007/03/13 02:55 2007/03/13 02:55
2007/03/13 02:55Trackbacks 0Comments 0

류제국 빅리그 승격(시카고 컵스)

컵스의 공식 언론 보도.

The Chicago Cubs today recalled right-handed pitcher Jae Kuk Ryu from Iowa (AAA) and optioned right-handed pitcher Angel Guzman to the Triple-A affiliate.
Ryu looks to make his Major League debut after making seven starts for Iowa, going 1-3 with a 3.21 ERA (15 ER/42.0 IP) and 34 strikeouts. The 22-year-old has pitched 6.0 or more innings in four of his seven starts and given up three or fewer earned runs six times. In addition, Ryu has held batters to a .222 average, including a .213 mark against left-handers.
시카고 컵스는 오늘 AAA 아이오와 컵스의 류제국을 다시 불러들였으며, 구즈만에게 AAA로 가는 옵션을 행사했다. 류제국은 AAA에서 7번의 선발로 1승 3패와 3.21 방어율(15자책/42이닝) 그리고 34개의 삼진을 기록한 후 메이저리그 데뷔를 바라보고 있다. 22살의 선수는 7번의 선발 등판중 4번을 6이닝 이상 던졌으며, 3이닝 이하를 실점한 것이 6차례이다. 추가로, 류제국은 피안타율이 .222 이며, 이것은 .213의 좌타자 피안타율도 포함한것이다.

The South Korea native finished the 2005 season ranked among Southern League leaders with 169.2 innings pitched (first), 133 strikeouts (fourth) and a 3.34 ERA (seventh). He was added to the Cubs' Major League roster in November 2005. Ryu will wear number 20.
한국태생인 류제국은 169.2이닝(1위), 133삼진(4위), 방어율 3.34(7위)등으로 2005시즌을 끝내면서 남부리그의 리더에 포함되었다. 그는 작년 2005년 11월에 컵스의 로스터에 포함되었다. 류제국은 20번의 등번호를 달것이다.

Guzman, 24, is 0-2 with a 7.00 ERA (14 ER/18.0 IP) in four starts for the Cubs this season. The right-hander returns to Iowa after being called up on April 23.
24살의 구즈만은 컵스에서 0승 2패 방어율 7.00 을 올해 네번의 선발에서 기록했다. 이 우완투수는 4월 23일 콜업 된 이후 다시 아이오와로 돌아간다.

http://chicago.cubs.mlb.com/NASApp/mlb/news/press_releases/press_release.jsp?ymd=20060513&content_id=1451797&vkey=pr_chc&fext=.jsp&c_id=chc
2006/05/14 01:44 2006/05/14 01:44
2006/05/14 01:44Trackbacks 0Comments 0

넋두리 5/12

아래에도 있지만, 마쓰이의 부상소식이 있고 우규민의 부상 소식이 있다. 히데키는 아프다고 주저앉자마자 트레이너와 감독이 나와서 상태를 확인하고 경기장 밖으로 나갈때까지 보호해줬으며, 옷도 갈아입지 않은 채 바로 앰뷸런스를 타고 병원으로 갔다.

하지만 우규민은 어땠는가? 감독은 나와서 보지도 않았고(벤치에 앉아있었다), 투수코치가 나와서 우규민과 몇마디 이야기를 나누고 선수가 괜찮다고 하니까 연습투구 몇번 하고 계속 던졌다. 그리고 경기끝나고 병원에 간 것도 아니고 숙소로 돌아갔다가 다음날 아파서 병원에 갔다. 도대체 이게 뭔가?

히데키처럼 바로 병원에 보내는건 바라지도 않는다, 선수가 부상을 입었으면 선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감독은 선수를 교체했어야 하며, 그날 병원에 보냈어야 한다. 이게 구단과 감독이 해야했던 최소한의 도리인거다.

WBC 4강이고 뭐고, 다 소용없다. 고교야구에서 200개 넘게 던지게 하는 감독이 있고, 프로야구에서 선수가 부상 당해도 그 상태 그대로 던지게 하는 감독이 있는한 한국은 저질 야구를 하는 국가에 머무르지 않는다.
2006/05/12 18:54 2006/05/12 18:54
2006/05/12 18:54Trackbacks 0Comments 2

나쁜놈 이순철



이순철씨는 프로야구팀의 감독이 맞습니까? 과거에 있었던 임수혁 선수의 사고는 기억하지 못하나요?
제발 엘지 트윈스 그만 망치고 자리에서 물러나시기를.
2006/05/12 08:35 2006/05/12 08:35
2006/05/12 08:35Trackbacks 0Comments 4

정신나간 스포츠 기자들

대통령배 고교야구 대회에서 정영일 선수가 첫날 서스펜디드 게임이 되어 다음날까지 진행된 경기에서 무려 242개의 공을 던졌다고 한다. 그 경기를 진행하면서 정영일 선수는 "13.2 이닝"동안 "23삼진"을 기록하였다.

그런데 이 정신나간 기자놈들은 "23삼진"만 주목하고 있다. 스포츠서울부터,스포츠조선,KBS,스포츠칸,세계일보,연합뉴스,OSEN에 이르기까지, 수준 미달의 기자들이 찍어내는 기사속엔 어떻게 78년만에 이 기록이 깨졌는지, 그 것에 대한 고민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애 잡으면 너네들이 책임질거냐?

진흥고가 탈락해서 정말 다행이다 정말.

그나마 한겨레가 좀 낫다.
2006/04/19 02:37 2006/04/19 02:37
2006/04/19 02:37Trackbacks 0Comments 16

포틀랜드는 새로운 팀을 가지는 것에 관심이 없다.

PORTLAND, Ore. -- Mayor Tom Potter said Monday he has a "very strong sense" that most Portlanders don't care about landing a major league baseball team and reiterated his position that the city will not help finance a ballpark for the Florida Marlins.
메이어 톰 포터는 월요일에 많은 포틀랜드 사람들이 메이저리그 팀이 오는것에 관심이 없으며 자신은 그에대한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고, 자신의 지위로는 플로리다 말린스의 새구장에 대한 지원을 해줄 수 없다고 반복하여 말했다.

Potter spoke after meeting with Marlins president David Samson and other team officials, who are touring potential new homes for the franchise.
포터는 새 프렌차이즈 홈을 찾고있는 플로리다 말린스의 구단주 데이빗 샘슨 그리고 팀의 관계자들과 회의를 한 후에 말했다.

"My concern is that Portland is facing a crisis is education," Potter said. "That's my top priority, to find funding for that. And I expressed that today."
"저의 관심사는 포틀랜드의 교육이 위기에 맞이한 상황입니다" 라고 포터가 말했다. "그 문제를 해결할 자금을 찾는 것은 나에게 있어 우선사항입니다. 그리고 오늘 나는 그것을 보여줬습니다"

Samson said a "public-private" partnership is a must because there's no way the Marlins would pay for an entire stadium project.
플로리다 말린스는 구장 건립비용을 모두 댈 수 없기때문에, 공-사 파트너쉽은 필수라고 샘슨이 말했다.

"Governments do make decisions when they attract businesses to the community," Samson said. "Baseball is not the only industry, by any stretch, to ask for government help when deciding where to have its corporate headquarters."
"정부는 비즈니스를 지역사회에 유치할 수 있을때 결정을 해야한다" 샘슨이 말했다. "야구는 본사를 어디둘지 정할때 정부에 요청을하는 유일한 산업이 아니다"

In 2003, Oregon legislators approved a stadium plan that would allow the income taxes from players and other team personnel to be diverted to a fund to pay off bonds used to build the stadium.
2003년 오리건주의 의원들은 구장 건립 계획을 위하여 선수들과 팀의 직원들에게서 걷은 세금을 구장 건립을 위한 재원으로 전환하는 것을 승인하였다.

"What the state does is its own business," Potter said.
"주정부가 하는것은 그들의 비즈니스입니다" 포터가 말했다.

Samson compared Monday's meeting to a first date and said it was too soon to consider Potter's position a potential obstacle.
샘슨은 월요일의 회의를 첫 데이트에 비교했으며 포터의 위치를 잠재적인 장애물로 고려하는것은 너무 이르다고 했다.

"Today it was just about meeting the mayor and getting to know him, and that's what I focused on," he said. "I don't really focus too much on public comments -- positive or negative -- because it's too premature."
"오늘 이것은 단지 메이어를 만난것이고 그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내가 중점을 뒀던 것입니다" 그가 말했다."나는 정말로 포틀랜드의 코멘트에(긍정 혹은 부정) 많은 중점을 두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이것은 너무 성급한것이니까요"

Portland is the second stop on Samson's tour of potential sites, following San Antonio.
포틀랜드는 샌 안토니오에 이어 샘슨이 하고 있는 잠재적인 홈구장 부지 여행의 두번째 지점이다.

http://sports.espn.go.com/mlb/news/story?id=2286405
2006/01/10 23:55 2006/01/10 23:55
2006/01/10 23:55Trackbacks 0Comments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