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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해당되는 글 71건

  1. 2008/05/06 글이 안올라온다 (8)
  2. 2007/11/06 잡담.. (13)
  3. 2007/08/14 지구꿈의 인도 탐방기 (3)
  4. 2007/08/03 지구꿈의 인도 탐방 (7)
  5. 2007/06/23 2007/06/23 (11)
  6. 2007/05/02 제 2회 인디애니영화제 다락이 시작되었습니다 :) (3)
  7. 2007/01/08 070108 (10)
  8. 2006/12/17 자기 사진 찍기 (4)
  9. 2006/12/15 061215 (5)
  10. 2006/12/14 061214 (3)

글이 안올라온다

매년 다짐하게 되는 것이 생각을 자주 정리하고 이야기 해보자 인데,
바쁘다는 핑계, 시간없다는 핑계로 거의 하질 못하고 있다.

이런 글을 작성해두면 글을 좀 쓰게 될까.
2008/05/06 17:13 2008/05/06 17:13
2008/05/06 17:13Trackbacks 0Comments 8

잡담..

1.

어떤 프로젝트를 하기로 했다. 주변의 몇몇 친한 친구들은 이미 예상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조만간 블로그에 공개 할 예정.

2.

며칠전 TNC노정석 대표님과 함께 저녁식사를 함께하며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다(thx to 지식정보사회). 그 식사자리에서 노정석 대표님은 TNC와 니들웍스의 관계처럼 오픈소스 프로젝트와 기업의 협업 모델이 TNC이후로는 성공적인 결과로 나오긴 힘들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하셨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ROI가 안나오는 문제보다도 한국의 오픈소스 풀이 너무 작아서 그런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대학생들의 상당수가 안정적인 코스만 거치려하고, 현직 개발자들은 자신의 여가시간을 활용할 여유가 없는 상황에서, 다양한 창작과 실험을 하긴 힘들어진다.

다양한 실험과, 성공 및 실패를 체험할 기회가 없는 현실에서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은 극히 제한적일 수 밖에 없고, 그렇게 제한적인 실험들이 성공적인 비즈니스로 이어질 가능성은 더욱더 하락할수 밖에 없다.

3.

사실 2번에서 언급한 것 처럼, 한국의 웹 실험이 극히 제한적인건 현재의 경제적 상황과 맞닿아있다.

며칠전, 류한석님의 인터뷰내가 발끈 한 적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별게 아니다. 창업을 지원할려면 잘 해주던가, 아니면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서 제대로 고민을 해달란거다. 정작 본질적 문제에 대한 고민이 없이, 그런식의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하시는 것은 굉장히 무책임한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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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obbyryu.blogspot.com/2007/11/blog-post_06.html
한경 인터뷰에 대한 류한석님의 글.

4.

할거면 잘 하고, 제대로 하고, 똑바로 하자.

5.

돈이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한다. 아니, 돈이 없으면 문제를 해결하긴 힘들긴 하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관심과 실천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관심을 가지고, 실천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 그것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다.

6.

결자해지.

노정석 대표님이 지난번 지식정보사회 특강에서 이야기 하신 내용중에 있었다.

얼마전 결자해지 했고, 결자해지 한다.
2007/11/06 00:22 2007/11/06 00:22
2007/11/06 00:22Trackbacks 0Comments 13

지구꿈의 인도 탐방기

직전에 소개했던 지구꿈의 인도 탐방이, 지구꿈의 공식 블로그에서 연재되고 있다. 곧 한겨레 신문에도 연재될 예정.

7. 두근두근 뭄바이
6. 초행자의 행운
5. 인도, 그곳에선 무슨 일이
4. 시작은 웃음과 함께
3. 사람을 찾자 그리고 대안을 찾자.
2. 꿈은 현실을 향해 달린다.
1. 스스로를 증명하라
2007/08/14 01:42 2007/08/14 01:42
2007/08/14 01:42Trackbacks 0Comments 3

지구꿈의 인도 탐방

한때는 나도 사회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공부하며 생각하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그 열정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사그라져갔고, 지금은 마음속 한켠에 조그맣게 남아있다. 작년 이맘때던가, 맥스세상을 바꾸는 대안기업가 80인을 보여주면서 대안 기업에 관한 이야기를 했고, 이런 비즈니스를 만들어보고 싶다고했다. 굉장히 솔깃한 이야기였지만, 그당시 나는 내 나름대로의 일이 있었고, 또한 역량도 부족했기에 적극적으로 그 기획에 도움을 주진 못했다.

어느날, 맥스는 유능한 친구들을 끌어모아 청년, 지구(地久)적 경영을 꿈꾸다(약칭 : 지구꿈)라는 팀을 구성했다. 사실 나도 지구꿈의 초창기 멤버이지만, 처음엔 잘 굴러갈까 의심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하나씩 차근차근 쌓아갔고, 이젠 제법 모양새를 갖춘 팀이 되었다. 지구꿈의 사회적 기업을 연구하면서 또한 혁신적인 비즈니스를 내놓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8월 4일, 그 준비과정의 하나로 지구꿈이 사회적 기업을 보고 배우기 위해 인도로 떠난다. 16박 17일의 길지 않은 일정이지만, 이 탐방을 위해 몇달간 꼬박 준비했던 모습이 기억난다. 나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탐방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이 무척이나 아쉽다. 하지만 탐방 이후에 더 멋진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과, 그 일을 같이 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이, 나를 즐겁게 만든다.

아무튼, 지구꿈의 인도 탐방을 응원한다. 아자! 
2007/08/03 02:32 2007/08/03 02:32
2007/08/03 02:32Trackbacks 0Comments 7

2007/06/23

1. 오래간만의 블로깅, 잘 살고 있으나 체력부족으로 허덕이고 지낸다.

2. 요즘들어서 더더욱 "아이 스스로 성장하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한다. 아이가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선 아이가 해야하는 것도 많겠지만 그만큼 부모가 해야하는 것, 감내해야 하는 것이 많다. 그것들을 조금씩 정리하는 작업이 필요한 것 같다. (물론 이런 이야기를 하고싶다는게 아니다)

3. 요즘 이곳 저곳 재미있는 일이 많이 벌어지고 있다. 재미있는 일을 하는 친구들이 다들 잘 되면 좋겠다.

4. 대안벤처를 준비하는 지구꿈 프로젝트(Nexters)에서 신입회원을 모집한다고 한다. 공정무역, 대안기업 등에 관심이 있다면 꼭 한번 들러보길 권한다.

5. 무척이나 기대하는 책인 "88만원 세대"가 조만간 출간된다고 한다.

6. 미투데이에 오면 요즘 8con이 어떻게 사는지 알 수 있다.

7. 예전에는 태터 클래식용 스팸 봇이 훨씬 많았는데, 이젠 태터 1.0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스팸봇이 더 많아진것 같다. 이 작은 서버가 하루에 스팸 코멘트, 스팸 트랙백, 스팸 메일만 수십만건을 처리하고 있으니, 조용할 날이 없다.

8. 이 블로그를 보는 당신, 잘 지내시는지?
2007/06/23 21:27 2007/06/23 21:27
2007/06/23 21:27Trackbacks 0Comments 11

제 2회 인디애니영화제 다락이 시작되었습니다 :)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 2회 인디애니 영화제 다락多樂이 시작되었습니다. 다락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인디애니 영화제 다락 드디어 오픈을 참고해주세요.

아참, 그리고 다락 사운드트랙 페스티벌도 시작되었답니다. CC로 공개된 애니메이션에 자신만의 사운드트랙을 만들어 보고 싶은 분들은, 사운드트랙 페스티벌에 참여해주세요. 정성껏 마련한 기념품도 드립니다 :)

제 2회 인디애니 영화제 다락
싸이월드 스테이지 - 다락 동시상영 페이지
다락 사운드트랙 페스티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5/02 14:43 2007/05/02 14:43
2007/05/02 14:43Trackbacks 0Comments 3

070108

꾸준히, 열심히
목표를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 그런 2007년.

노래에 나오는 것 처럼
순간의 질주보단 끊임없는 완주

늦은 새해인사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새해에는 스팸이 좀 줄어들길 기원해봅니다.


길 - Soul Chamber feat. Def Roy
2007/01/08 23:45 2007/01/08 23:45
2007/01/08 23:45Trackbacks 0Comments 10

자기 사진 찍기

마리의 첫 흑백롤 밀착 인화를 보다 생각나서 끄적.

요즘은 사진을 거의 찍지 않지만, 몇년전까진 꽤나 많이 찍었었다. 예전엔 꽤나 혼자서 이곳저곳 혼자돌아다녀서, 셀프샷도 적지 않았다. 아래 사진에는 없지만, 제주도로 가는 배 위에서 삼각대 세워놓고 타이머 누른뒤에 달려가서 슈퍼맨~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직기도 했던 적도 있다. (-_- );


볼까?

2006/12/17 13:30 2006/12/17 13:30
2006/12/17 13:30Trackbacks 0Comments 4

061215

cafe Trois Amis 에서, 마리가 같이 대화를 하고있던 나와 해멍과 위드에게 질문을 던졌다.

"너에게 있어서 앎이란 뭐야?"

내가 대답했다

"안다는 것은, 실천하는 것"
2006/12/15 01:19 2006/12/15 01:19
2006/12/15 01:19Trackbacks 2Comments 5

061214

결국 날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것은 다른 무엇도 아닌 내 자신이 만들어내는 에너지다.
2006/12/14 03:12 2006/12/14 03:12
2006/12/14 03:12Trackbacks 0Comments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