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off

아무도 아닌 자

나는 감히 ‘아무도 아닌 자’를 우리의 ‘젊은 세대’에 비유하고 싶다. ‘P세대(제일기획)’니 ‘WANT족(대홍기획)’이니 하는 기업의 마케팅 대상으로만 취급되는 세대. 스스로 이야기를 할 수 없고, 자신의 이름조차 갖지 못한 세대. 즉, 이들은 ‘아무도 아닌 자(Nobody)이다. 이들은 지금의 추세대로 가다간 ‘산업화 이후 가장 빈곤할 세대’이며 ‘가장 아픈 세대’가 될 것이다.
2007/03/16 17:59 2007/03/16 17:59
2007/03/16 17:59Trackbacks 0Comments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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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렌

    2007/03/16 21:02 modify/delete reply

    -_-)=b

  2. dykin

    2007/03/21 00:38 modify/delete reply

    서글픈 이야기네요

  3. 쟁가

    2007/03/21 21:55 modify/delete reply

    팔콘님, 덕분에 원고를 잘 마쳤어요. 이번 책에서는 대안기업 이야기를 다루지 못했지만, 다음 책에서는 아마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

  4. mari

    2007/03/24 01:41 modify/delete reply

    이별없는세대

  5. 나쁜 남자

    2007/03/26 11:15 modify/delete reply

    흠-_-;;

    팔콩아 안녕. ^^

  6. 우린 n세대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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