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off

자기 사진 찍기

마리의 첫 흑백롤 밀착 인화를 보다 생각나서 끄적.

요즘은 사진을 거의 찍지 않지만, 몇년전까진 꽤나 많이 찍었었다. 예전엔 꽤나 혼자서 이곳저곳 혼자돌아다녀서, 셀프샷도 적지 않았다. 아래 사진에는 없지만, 제주도로 가는 배 위에서 삼각대 세워놓고 타이머 누른뒤에 달려가서 슈퍼맨~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직기도 했던 적도 있다. (-_- );


볼까?

2006/12/17 13:30 2006/12/17 13:30
2006/12/17 13:30Trackbacks 0Comments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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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맥스

    2006/12/18 00:17 modify/delete reply

    흑흑 팔콘에게도 저런 파릇한 시절이?

  2. mari

    2006/12/18 00:28 modify/delete reply

    하하하 귀여운 녀석

  3. TomCat

    2007/01/01 15:03 modify/delete reply

    거울보면서 살짝 낯설어질때
    내 모습이 얼마나 남겨졌었나 고민이 들더라.

  4. 에타

    2007/01/14 20:48 modify/delete reply

    진짜 파릇파릇 하구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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