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홈페이지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톰 모렐로가 rollingstone.com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앨범을 "레드제플린과 Earth Wind & Fire의 만남" 이라고 표현했다. 레드 제플린과 Earth Wind & Fire의 만남이라, 어떤 즐거운 음악이 나올지 벌써부터 무척 기대된다.
RATM이 잭의 탈퇴로 해체된 후, 나머지 멤버들과 크리스코넬이 Audioslave라는 밴드를 결성했다. RATM의 골수팬인(여전히) 나는 초창기의 Audioslave를 굉장히 싫어했었고, 또한 이중적으로 그들에게 RATM의 모습을 기대했었다. 하지만 그들은 RATM이 아니었고, 2장의 앨범을 통해서 RATM의 굴레를 벗어나는 멋진 결과물을 보여주었다. 이제 3번째 앨범을 통해서 새로운 음악을 보여준다고 한다. 기대해보자.
트랙리스트
"Revelations"
"One And The Same"
"Sound of a Gun"
"Until We Fall"
"Original Fire"
"Broken City"
"Somedays"
"Shape of Things To Come"
"Jewel of the Summertime"
"Wide Awake"
"Nothing Left To Say But Goodbye"
"Moth"
PS. 아무리 Audioslave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더라도, RATM이 여전히 그리운건 어쩔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