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exusFile
벌써 2006년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나는 "내컴퓨터"와 "Windows 탐색기"에 익숙해지지 않았다. 여전히 나는 콘솔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다. 도스 시절 사용하던 Mdir 을 연상하면 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rar, zip 등 압축 파일을 지원하기 때문에 7-zip 같은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사용하진 않는다. 문제는 EUC-KR 로 프로그램이 짜여져있는지라, 영어외의 외국어를 파일 이름으로 사용하면 접근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2. iPutty
관리하고 있는 서버에 들어가기 위해 사용한다. 예전엔 SecureCRT 같은 것들도 썼으나, 한글 지원문제부터 시작해서 여러가지 따져보니 역시 iPutty가 제일 좋아서 사용한다.
3. FileZilla
고심한 끝에 선택한 FTP 프로그램. SFTP, SSL 등을 잘 지원해준다.
4. Mozilla Thunderbird
8con.net 메일서버(IMAP) 접속을 위해 사용하는 프로그램, 가벼우며 스팸 필터링이 강력하다.
5. WinAMP 5
많은 사람들이 윈앰프가 무거워졌다고 하지만, 오래쓴 탓에 손에 익숙하여 여전히 사용하고 있다. 새로운 메뉴에 익숙하지 않은 탓도 있고, 무거운걸 싫어하는 까닭에 클래식 스킨을 사용한다. 그리고 종종 ShoutCast DSP 플러그인을 이용하여 방송을 한다.
6. Symantec Antivirus
예전에 친구가 노턴 안티바이러스보다 조금 더 가볍다고 추천하여 사용하고 있다.
7. MS Office 2003
frontpage 같이 사용하지 않는 것들은 설치하지 않고 워드,파워포인트,엑셀,원노트(타블렛) 이렇게 4개만 설치하여 사용한다.
8. 알씨
사진을 보거나, 간단히 사진 파일을 편집(방향 전환, 크기 조절등)할때 사용한다,
9. GomPlayer
어느날부터 코덱팩을 설치하지 않고 곰플레이어를 사용하고있다. WinAMP와 마찬가지로 느린것이 싫어 클래식 스킨을 사용한다. 딴기능 다 필요없고 동영상만 잘 나오면 된다.
10. Yahoo 미니 사전
예전엔 영영 사전을 이용하기 위하여 PC용 Longman 사전을 설치하고 사용했으나, 요즘엔 미니 사전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검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