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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줄타기와 같다. 멈춰 서서 주저앉아 있을 때가 가장 위험하다. 몸의 중심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호흡처럼 빈번하게 실패해도 끊임없이 도전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낙담과 좌절로 기울어진 몸과 마음을 바로잡으려면 도전과 노력 외엔 답이 없다.
포스트 시즌이 한창 진행 중이다. 두산과 SK가 한국시리즈에 오르려고 선전을 거듭하고 있다. 김경태도 자신만의 한국시리즈를 위해 오늘도 캐치볼을 하고 있다. 당신만의 한국시리즈는 어떤가. 잘 진행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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