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009
1 post
0808
1.
세랍 블로그 보다보니 뭐라도 좀 써야 할 것 같단 생각이 들어, 오래간만에 텀블러에서 끄적끄적.
2.
5월 말까진 운동 열심히 했는데, 6월초부터 바쁘단 핑계로 운동 안하고, 야식 많이 먹고, 잠 늦게 잤더니몸 망가지고, 체력떨어지고, 피부 망가지는 3중고를 체험하고 있음. 야식은 끊었는데, 여전히 늦게 자고(평균 3-4시 취침), 운동 안하니 여전히 몸이 망가지는중.
3.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나쁘진 않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던 것 같음. 최근에 커뮤니케이션 하는 과정에서 트러블이 몇번 있었고, 그 이후의 대처 과정이 썩 좋지 않았다.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라도 들어야 하나보다.
4.
일을 하다보니 6개월, 1년, 2년 뒤에 어떤 일이 내 앞에 놓이게 될지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데,...